사진갤러리

HOME > 사진갤러리

파주 경모사를 묵묵히 지키는 숨은 봉사자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3회 작성일 26-10-22 17:15

본문

 

 

명홍식·김현희 부부와 명태식 종친의 정성, 경모사를 더욱 따뜻한 공간으로

명씨대종회의 정신적 구심점인 파주 경모사가 늘 깨끗하고 정갈한 모습으로 종친들을 맞이할 수 있는 데에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봉사하는 이들의 손길이 있다. 그 중심에는 명홍식 종친과 부인 김현희 여사, 명태식 종친이 있다.

이들은 올해 추향대제를 앞두고 8월 19일과 9월 18일, 추향대제 전날인 10월 2일까지 세 차례에 걸쳐 경모사 사당 안팎을 정성껏 정비했다. 

행사가 끝난 뒤에도 10월 5일과 6일 노후된 사당 데크 철거 작업을 직접 챙기며 시설 관리에 힘을 보탰다.

지난 4월에는 행사장 벽체를 직접 쌓고 페인트칠을 하는 등 환경 개선에도 앞장섰다. 

이를 계기로 명노석·명효남 이사가 유리창 설치 비용을 사비로 찬조하면서 행사장은 바람과 추위를 막아주는 한층 아늑한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누가 알아주기를 바라기보다 필요한 일이 있을 때마다 먼저 나서고, 눈에 띄지 않는 곳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이들의 봉사는 경모사 관리에 큰 힘이 되고 있다.

특히 태안 출신인 명홍식 종친은 지난 『대종보』 제18호에 소개된 1776년 발행 丙申譜의 기증 의사를 밝힌 명헌식 종친과 형제간이다. 

형제가 나란히 선조의 귀중한 유산을 보존하고 대종회 발전에 힘을 보태고 있어 의미를 더한다.

선조를 모시고 종친들이 한마음으로 모이는 경모사가 오늘의 모습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땀 흘리는 종친들의 정성과 헌신 덕분이다.

명홍식·김현희 부부와 명태식 종친의 한결같은 봉사는 명씨대종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들의 따뜻한 실천이 앞으로도 많은 종친에게 이어져 경모사를 아끼고 지켜가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








8월19일.jpg

 

KakaoTalk_20260819_091624252_01.jpg

 

KakaoTalk_20260819_091624252_02.jpg

 

KakaoTalk_20260819_091624252_03.jpg

 

KakaoTalk_20260819_091624252_04.jpg

 

KakaoTalk_20260918_075918978.jpg

 

KakaoTalk_20260918_075918978_01.jpg

 

KakaoTalk_20260918_093304024.jpg

 

KakaoTalk_20260918_093304024_01.jpg

 

KakaoTalk_20260918_093304024_02.jpg

 

KakaoTalk_20260918_101314357.jp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