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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명옥진 시조 황제 예릉 참배 방문단 – 유림 현지 보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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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7회 작성일 25-04-01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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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531일부터 7일까지, 한국 명씨 대종회(회장 명제태)는 명옥진 시조 황제의 고향이자 예릉이 있는 중국 중경을 방문하여 제659주기 참배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45명의 명씨 후손들이 함께하며, 뿌리를 찾고 조상의 정신을 기리는 뜻깊은 여정을 함께했습니다.

참배단은 유림진 명옥진 기념관과 고향기념관을 비롯해 쌍리산 월수인, 명옥진 한옥리조트, 금교마을 벚꽃골 등 지역의 주요 역사·문화 공간을 방문하며, 선조의 유적과 발자취를 직접 보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기념관 내 전시관에서는 구시대 생활자료와 문서기록을 통해 선조의 인덕과 개척정신을 되새기며 경모의 정을 표했습니다.

또한, 천여 그루의 벚꽃으로 장관을 이룬 벚꽃골에서는 버드나무 숲에서의 전통문화 공연을 관람하고 선조들의 연병지를 조망하며 조상의 얼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명제태 회장은 명옥진 문화에 대한 유림의 지속적인 관심과 관리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명씨 대종회와 유림 간의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기를 바란다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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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은 중국 후베이일보(湖北日报) 클라이언트 지면에도 보도되어 지역 사회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보도에서는 명씨 대종회가 양국의 문화적 뿌리를 잇는 교류의 가교가 되었다, 단순한 혈연적 방문을 넘어 인문학적, 문화적 의미를 지닌 행사로 평가하였습니다.

 

이번 참배단 활동은 명씨의 정체성과 조상의 얼을 되새기는 동시에, ·중 간 우호와 협력의 의미를 되짚는 귀중한 발걸음이었으며, 명씨 문화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아래의 이미지는 한글 번역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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